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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문의


이름:   블리스펜션 (2020-04-20)
제목 :   [공지] 마운틴 객실에서는 바다가 안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펜션 객실중
마운틴 이란 이름이 붙은 객실은
객실에서 바다가 안 보입니다.

바다를 조망하기 원하시는 분은

오션뷰 객실로 예약바랍니다.


101 - 1층에 있는 객실
201 - 2층에 있는 객실
301 - 3층에 있는 객실

305 마운틴 - 3층에 있는 바다가 안보이는 객실
102 오션뷰 - 1층에 있는 바다가 보이는 객실

별도로

바다조망은 1층보다는 2층.
2층보다는 3층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리뉴 무리뉴, "우리는 댓가를 치른거다"


Q:당신의 팀이 이 경기에서 더 많은 것을 받을 만했다고 생각하나?



A:그렇다 물론. 나는 무승부조차도 최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승리를 바라고 갔기 때문이다.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진건) 단지 빅 찬스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다, 그건 빅찬스의 타이밍 때문이다,



그 순간에 그들은 어려움에 처해 있었고, 그들의 가장 나쁜 순간이었다. 그리고 우린 그때 그들을 쓰러뜨려야(kill) 했다, 하지만 우리는 기회를 놓쳤다.



그리고 이정도 레벨의 경기에서 보통 그렇게 실수를 하게되면, 댓가를 치르게 마련이다.



나는 당시에도 이로 인해 댓가를 치르리라 생각했었다, 단지 1점 정도 얻는 걸로, 하지만 결국에 우리는 그 1점조차 가져가지 못했다. 그게 매우 실망스러웠었다.



퍼포먼스를 보면 나는 이 팀에 매우 기쁘다, 우리 팀의 의도( http://toto1.xyz )에 기쁘다. 매 경기에 승리를 위해 임하는 그들의 의도에 매우 기쁘다.



그리고 때로는 할수 없는 순간도 있다 그리고 때로는 본래보다 더 잘할 수 없는 경기도 있다. 하지만 그건 상대방이 강해서 이다.



오늘 나는 이런 어려운 경기에서 이런 좋은 팀을 상대해, 우리 선수들(boys)이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댓가를 치른거라(punished) 생각한다.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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